사용 안내
아이폰 가계부 자동입력, 붙여 넣기 한 번으로
아이폰은 카드 문자를 다른 앱이 읽지 못하게 막아요. 그래서 어느 가계부든 복사는 한 번 필요해요. 소비도감은 그 한 번 뒤를 전부 자동으로 채워요.
왜 아이폰은 자동으로 안 될까요
안드로이드는 문자 앱이 알림을 다른 앱에 넘길 수 있지만, 아이폰은 개인정보 보호 때문에 문자 내용을 앱에 주지 않아요. 문자 자동 인식을 내세우는 가계부도 아이폰에서는 '문자 복사 → 붙여 넣기'를 따로 안내해요.
소비도감은 복사 한 번을 받아서 매장·금액·시각·분류를 한 번에 채우고, 확인만 누르면 저장돼요.
붙여 넣기 한 번으로 기록하기
여러 건을 한꺼번에 복사해도 돼요. 빈 줄로 나뉜 알림을 각각 한 건으로 읽어요. 취소 알림은 기록하지 않아요.
- 결제 문자나 카드 앱 알림을 길게 눌러 복사해요.
- 소비도감에서 '결제 알림 붙여 넣기'를 눌러요.
- 매장·금액·날짜와 추정한 분류를 확인하고 '도감에 넣기'를 눌러요.
이런 알림을 읽어요
아래 문장은 실제로 읽히는지 매번 자동 시험을 거쳐요.
KB국민카드 08/07 09:01 스타벅스 5,100원 승인현대카드 08/07 09:02 현대백화점 32,000원 일시불삼성카드 08/07 09:03 CU 강남점 3,200원 승인토스 알림 08/07 09:05 배달의민족 22,000원 결제NH농협카드 08/07 09:08 동네마트 44,500원 승인
단축어로 한 번에 넣기
아이폰 기본 앱 '단축어'로 복사한 알림을 바로 기록 화면에 채울 수 있어요. 알림 원문은 주소의 # 뒤에만 실려 서버로 가지 않고, 화면이 열리면 주소창에서 바로 지워져요.
- 단축어 앱에서 새 단축어를 만들고 '클립보드 가져오기'를 추가해요.
- '텍스트 URL 인코딩'을 추가해 클립보드를 인코딩해요.
- 'URL 열기'를 추가하고 주소에 https://sobidogam.com/app/capture#paste= 를 적은 뒤 바로 뒤에 인코딩한 텍스트를 넣어요.
- 이름을 '소비 기록'으로 저장하고 홈 화면이나 뒷면 탭에 두세요.
안드로이드라면 더 짧아요
소비도감을 홈 화면에 추가하면 문자 앱의 '공유' 목록에 소비도감이 생겨요. 결제 문자를 공유하면 확인 화면이 바로 열리고, 저장까지 한 번만 누르면 돼요.